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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2026년 갓생 습관: 작심삼일 없는 '5년 일기장' 내돈내산 리뷰(One Line A Day)

by 해피그린데이 202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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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여 새사람 되기로 했어요
부담없는 일기쓰기부터 시작해 보려고요
그래서 구입한 One line a day 일기장 ! 두둥

One Line A Day 다이어리
One Line A Day 다이어리

2026년 새해 목표, '5년 일기장'을 선택한 이유

새해를 맞아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One Line a Day' 를 구입했어요
시중에 '5년 일기장', 'Q&A 다이어리' 등 다양한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군인데요.

👉 5년 일기장의 독특한 구조와 장점

이 일기장의 가장 큰 특징은 한 페이지에 5년치의 같은 날짜가 담겨 있다는 점입니다.

• 작성 방식: 한 페이지가 '1월 1일'이라면, 한 칸에 '2026'을 쓰고 일기를 적습니다. 내년에는 그 아래 칸에 '2027'을 쓰고 같은 날의 일기를 적는 식이죠.

• 과거와의 재회: 내년부터는 일기를 쓰면서 "작년 오늘 나는 무엇을 했나?"를 자연스럽게 돌아볼 수 있습니다. 기록이 쌓일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정말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One Line A Day 다이어리 속지
One Line A Day 일기장 내부 속지

 

✌️ '작심삼일' 방지! 5줄의 미학

 

가장 큰 장점은 부담감 제로라는 것입니다.

1. 짧은 분량: 하루 할당량이 4~5줄 내외라 퇴근 후나 이동 중에 잠깐이면 충분합니다.
2. 휴대성: 컴팩트한 사이즈로 가방에 넣고 다니며 '틈새 기록'이 가능합니다.
3. 지속 가능성: 일기 쓰기가 숙제처럼 느껴지지 않아 초보자에게 최적화된 도구입니다.

👌 5년을 곁에 둘 오브제, 감각적인 커버 디자인

'One Line a Day' 시리즈는 단순한 기록장을 넘어, 책상 위나 가방 속에서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오브제)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제가 선택한 디자인은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컬러에 고급스러운 금박 타이포그래피가 포인트입니다.

튼튼한 하드커버 덕분에 가방에 넣고 다녀도 모서리 구겨짐 걱정이 없어요.

세월의 흔적이 묻어날수록 더욱 빈티지한 멋이 살아날 것 같은 재질이라 소장 가치가 충분합니다! 너무 예뻐요.

 


올해부턴 가방에 들고다니면서 짧게라도 써보려 해요😀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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